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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혁

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끊임없이 연구하며 신뢰받는 병원이 되도록 항상 가까운 곳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청구성심병원 외관사진

2014
  • 211병상, 12개 과목, 전문의 23명 재직
    (내과, 신경외과, 영상의학과, 외과, 정형외과, 마취통증의학과, 소아청소년과, 비뇨기과, 진단검사의학과,
    신경과, 치과, 응급의학과)
  • 병원 냉난방 시스템 교체
  • 내과 증설
2013
  • 내시경센터 리모델링
  • Mammo 장비, 전신 골밀도장비 도입
  • 감염관리실 신설 및 전담인력 배치
  • 진료협력센터 신설
2012
  • 응급실 전면 리모델링
2011
  • 최신 MRI 도입
  • 2010년 최우수 응급의료기관 선정
  • 건강증진센터 전면 리모델링

진료협력센터 사진

2010
  • 검진기관평가 A등급 획득
  • 개인 병상 TV 설치
  • EMR 도입
2009
  • 2008년 최우수 응급의료기관 선정
2008
  • MSCT 도입
  • 5층 전면 리모델링(허가병상 220)
  • 응급의학과 3개과 신설
2007
  • 외벽 및 1층 리모델링
2005
  • 7병동 리모델링
  • pacs 시스템 도입, MRI도입, mammotom 도입, 체외충격파 쇄석기 도입, 복부초음파 도입

청구성심병원 응급의료센터 사진

2003
  • 제 4대 소상식 병원장 취임
2000
  • 처방전달시스템 도입(ocs)
1999년-1977년
  • 개방형 MRI도입(도시바)
  • 제 3대 이응수병원장 취임
  • 최초 시험관 아기 임신 성공
  • 119응급의료기관 지정병원 승인(서울특별시), 주차타워 준공(40대)
  • 증축공사 완공
  • 제 2대 이용로 병원장 취임
  • 뇌단층 촬영기 설치
  • 증축완공
  • 종합병원 인가(서울특별시장)
  • 제 1대 병원장 이주택으로 청구성심병원 개원
    진료과(7과) : 내과, 외과, 방사선과, 정형외과, 산부인과, 임상병리과, 소아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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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자의 권리와 의무

1. 환자의 권리

  • 가.진료받을 권리 환자는 자신의 건강보호를 위해 적절한 보건의료서비스를 받고, 성별•나이•종교•신분•경제적 사정 등을 이유로 이를 침해 받지 아니하며, 의료인은 정당한 사유없이 진료를 거부하지 못한다.
  • 나. 알권리 및 자기결정권 환자는 담당 의사•간호사 등으로부터 질병상태, 치료방법, 예상결과(부작용 등), 진료비용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듣고 또 자세히 물어볼 수 있으며, 치료방법에 대해 동의여부를 결정할 권리를 가진다.
  • 다. 비밀을 보호받을 권리 환자는 진료와 관련된 신체상•건간상 비밀을 보호받으며, 의료인과 의료기관이 환자의 동의를 받지 않거나 범죄수사 등 법률이 정한 경우 외에는 비밀을 누설•발표하지 못한다.
  • 라. 피해를 구제받을 권리 환자는 권리를 침해받아 생명•신체적•금전적 피해가 발생한 경우,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(02-6210-0114, www.k-medi.or.kr)에 상담 및 구제신청을 할수있다.

2. 환자의 의무

  • 가. 환자는 자신의 건강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의료진에게 정확히 알려야 합니다.
  • 나. 환자는 의료진이 제시하는 검사와 치료계획을 신뢰하고 존중하여야 하며, 이에 불응 시 발생한 결과에 대해서는 책임이 따를 수 있습니다.
  • 다. 환자는 병원의 정책과 공공질서를 준수하여야 합니다.
  • 라. 환자는 진료비 납입 등 병원과 체결된 재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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